2026-02-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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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위터에서 반짝 바이럴? 돌았던 샤브스톤에 다녀왔어요
그런데 그냥 평범한 샤브샤브 집에 냉동고기도 무한으로 주는 집이었음
진짜 딱... 학생들이 좋아할 법한 그런 집... 나도 학생 때 갔으면 되게 좋아했을 거 같음 (고딩때 엉생 좋아했던 거 처럼...)

가격이랑 무한리필이라는 점이 가장 큰 메리트긴 하지만 솔직히 전 두 번은 안 갈 거 같으네요 🫠
슬슬 '트위터 맛집은 믿을 게 못 된다'는 이론에 공감하기 시작함

그래도 애들이랑 먹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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