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-01-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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굴보쌈 먹었쥐롱

생굴 진짜 너무 먹고 싶었는데 굴보쌈 먹으러 가자는 얘기에 흔쾌히 따라줘서 정말 기뻤다죠 😎
애들하고 맛있게 먹어주면서 술도 한 잔 기울이고... 가서 쫀쿠도 맛있게 먹어주고...
세브릭이 끓인 열라면도 맛나게 먹어주고... 정말 배부르고 보람찬 하루를 보냈음

라면 먹는 중에는 낡지가 대홍수를 보자고 해서(ㅋㅋㅋㅋㅋㅋㅋ) 하이볼 한 캔 마시면서 봤음
보는 내내 붐따 날리고 보고 나서도 쵸랑 낡지랑 셋이서 한참 떠든 듯...
왜냐하면... 진심 역대급 💩영화라서...
빈말 아니고 애들이랑 같이 봐서 버텼다...

끝내주게 논 뒤에 제법 일찍 잠들었던 거 같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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