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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상 중
[나는 F급 헌터로 환생했다.
...쟤들이 그렇게 취급을 안 해줘서 문제지.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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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상 중
삶에 큰 미련도, 애착도 없는 은수원.
하필이면 금빛은행 전국 실적 1위인 태천지점으로 발령받았다.
날이면 날마다 하는 회식에 실적 압박까지.
숨 좀 돌리려 하면 술잔이 채워지고,
눈 좀 감으려 하면 지점장의 서슬 퍼런 눈빛이 떠오른다.
아무리 그래도 그렇지, 이거 너무한 거 아니야?!
와중에 희한한 것까지 내 방에 굴러 들어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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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상 완료
소중한 연차까지 내고 갈 정도로 좋아하던 '어떤 현대 판타지' 팝업 이벤트.
그리고 그날, 그 현판 속으로 빙의당했다. 무려 유명 대기업에 막 취직한 신입사원으로!
복지 좋고 연봉 좋고 직속 상사들까지 친절하고 유능한 꿈의 직장.
나만이 아는 세계관 정보들을 잘 활용해 초고속 승진을 거듭하는 나!
행복하냐고요?
집에 보내주세요, 제발.
※특이사항 : 장르가 괴담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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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상 완료
3000m 아래 해저기지에
입사한 지 닷새 만에 물이 샌다고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