낡지랑 얘기하다가 갑자기 번개 잡혀서 중식집 다녀옴
만두와 마파두부를 보고 찾아간 집이었는데..... 우리 둘 입맛에는 영 안 맞았음
설탕을 들이 붓는 건지... 음식이 하나같이 다 달아!!!!!
메뉴판에서는 매운맛 음식이라고 쓰여 있는데... 단 맛만 나잖아요!!! 🤯🤯🤯
먹는 내내 낡지랑 같이 달다... 너무 달다... 이거도 다네... 라는 얘기를 중얼거림
정말... 상식을 벗어나는 맛이었음....
크리스마스가 목요일이길래 하루 걸러서 금요일 저녁에 낡지 집에서 모임!
2024년이었나... 23년이었나...부터 낡지 집에서 파티를 하는 게 관행이 됐다ㅋㅋ
애들 하나둘씩 모이고 신나게 떠들고 먹으면서 시간 보냈음...
요즘에는 다들 바빠서 다 같이 모이기가 힘든데 오랜만에 모이니까 더 왁자지껄한 느낌
원래라면 낡지 집에서 하루 묵고 가려고 했는데, 요즘 컨디션도 안 좋고 피곤해서 먹고 10시에 집으로 이동했음
내년엔 조금 더 오래 있을 수 있길~
낡지랑 얘기하다가 갑자기 번개 잡혀서 중식집 다녀옴
만두와 마파두부를 보고 찾아간 집이었는데..... 우리 둘 입맛에는 영 안 맞았음
설탕을 들이 붓는 건지... 음식이 하나같이 다 달아!!!!!
메뉴판에서는 매운맛 음식이라고 쓰여 있는데... 단 맛만 나잖아요!!! 🤯🤯🤯
먹는 내내 낡지랑 같이 달다... 너무 달다... 이거도 다네... 라는 얘기를 중얼거림
정말... 상식을 벗어나는 맛이었음....
아마 재방문은 안 하지 싶다